조류 사진

노랑턱멧새

低山 2014. 1. 2. 03:27






노랑턱멧새




수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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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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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약 16cm이다. 몸의 윗면은 누런 갈색이고 아랫면은 잿빛이 도는 흰색이다. 수컷은 머리꼭대기와 뺨·가슴이 검고 눈썹무늬와 멱은 노란색이다. 뒷머리의 깃이 약간 길어서 세울 수 있다. 암컷은 뒷머리 깃과 눈썹·멱의 빛깔이 연하고 머리는 갈색이다.

한국에서는 흔한 텃새이자 겨울새이다. 특히 중부지역에서는 대표적인 번식 조류이기도 하다. 산지 숲 가장자리나 관목 숲 또는 냇가 덤불 숲에 마른 풀을 이용하여 둥지를 틀고 한배에 5∼6개의 알을 낳는다. 먹이로는 식물의 씨앗과 벌레를 먹는다. 보통 4∼5마리, 많게는 10마리씩 무리지어 땅 위에서 먹이를 찾는다. 한국·아무르·우수리에서는 거의 전역에서 번식하며, 북한에서 번식한 무리는 한국과 일본 남부에서 겨울을 난다. 




 

 

 

작은새 / 은희

회색빛 하늘가에 숲속에는
솔솔이 바람이 밀려오네
마른 가지에 앉아 외로이 떨며
울고 있는 작은새는 님 기다리나
종소리 펄펄 낙엽되어 기다림에
지친 마음속에 쌓이는데
겨울이 오면 어디로 가나
작은새는 어디로가나
지난날 꽃피던 사랑 행복한 날은
덧없이 흘러 버렸네
꿈처럼 지난 그리운 시절, 깨져버린 꿈
외로운 작은새 갈 곳을 몰라라
외로운 작은새 우네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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