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사진

방금 올림픽공원에서 촬영해온 아주 확실한 작품 !!

低山 2014. 1. 2. 13:25

 

 

 

 

 

산사나무 열매 따먹는 노랑지빠귀

 

 

 

 

 

 

 

 

 

 

 

 

 



 

 

 

 

 

 

 

 

 

 

 

 

 

 

 

 

 

 

 

 

 

 

 

 

 

 

 

 

 

 

 

 

 

 

 

 

 

 

 

 

 

 

 

 

산사나무 - 아가위나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3∼6m이다. 나무껍질은 잿빛이고 가지에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에 가까우며 길이 6∼8cm, 나비 5∼6cm이다. 가장자리가 깃처럼 갈라지고 밑부분은 더욱 깊게 갈라진다. 양면 맥 위에 털이 나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길이 2∼6cm이다.

꽃은 5월에 흰색으로 피고 산방꽃차례에 달린다. 꽃잎은 둥글며 꽃받침조각과 더불어 5개씩이다. 수술은 20개이며 암술대는 3∼5개, 꽃밥은 붉은색이다. 열매는 이과(梨果)로서 둥글며 흰 반점이 있다. 지름 약 1.5cm이고 9∼10월에 붉은빛으로 익는다.

넓은잎산사(var. major)는 잎이 크고 얕게 갈라지며 열매 지름 약 2.5cm이고, 좁은잎산사(var. psilosa)는 잎의 갈래조각이 좁으며, 가새잎산사(var. partita)는 잎이 거의 깃꼴겹잎같이 갈라지고, 털산사(var. pubescens)는 잎의 뒷면과 작은꽃자루에 털이 빽빽이 나며, 자작잎산사(for. betulifolia)는 잎이 갈라지지 않는다. 라고 두산 백과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노랑지빠귀 - 몸길이 약 24cm이다. 수컷의 겨울깃은 윗면이 잿빛이 도는 갈색이고 머리 위에 짙은 세로무늬가 있다. 눈썹선은 짙은 회색이다. 깃 가장자리는 흰색이며, 턱에는 짙은 갈색 얼룩이 있다. 꼬리는 네모난 모양이고 꼬리깃 수는 12장이다. 여름깃은 깃가장자리가 닳아 머리 위의 잿빛 갈색 세로무늬와 등의 붉은 갈색이 드러나고, 눈썹선과 멱의 중앙은 엷은 갈색에 가까워진다. 암컷은 붉은 갈색이고 눈썹선은 누런 갈색, 턱밑과 멱은 크림색이다. 멱과 윗가슴에는 얼룩점이 흩어져 있다. 부리 끝은 검다.

한국에서는 겨울새로 10월에 찾아와 4월 하순까지 눈에 띈다. 산지 숲에 살면서 곤충 또는 식물의 씨앗·열매 따위를 먹는다. 겨울에는 평지 풀밭이나 농경지에도 내려앉아 먹이를 찾는다. 한국·중국·타이완·시베리아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라고 두산 백과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새소리3 - 한태주 (오카리나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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