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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 - 몸길이 약 18cm이다. 수컷은 머리가 붉은 갈색이고 등 아래쪽은 잿빛이다. 날개는 검고 흰색 얼룩이 하나 있다. 얼굴과 몸 아랫면은 누런 갈색을 띤 흰색이다. 눈선은 검고 몸 옆구리는 연한 갈색이나 가을에는 어두운 빛깔의 좁은 물결 모양 가로무늬가 생긴다. 암컷은 전체적으로 잿빛이 강하다. 눈선은 붉은 갈색이고 배의 물결 모양 무늬가 뚜렷하다. 부리는 매부리처럼 밑으로 굽어 날카롭고, 윗부리 가장자리에 1쌍의 이빨 모양 돌기가 있다. 부리에는 센털이 나서 바깥콧구멍을 덮는다.
한국에서는 중부 이남으로 갈수록 쉽게 눈에 띄지만 흔한 텃새는 아니다. 겨울철이 되면 영남과 호남지방, 거제도와 제주도 등지의 들판이나 민가 근처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들은 산속 번식지에서 평지로 내려온 무리이거나 북부에서 내려온 번식 집단으로 짐작된다. 낮은 산지의 숲이나 풀밭·농경지 등에 내려앉아 1쌍 또는 1마리씩 행동한다. 먹이는 곤충·거미·도마뱀·개구리·물고기·들쥐 등 동물성인데, 잡은 먹이를 나뭇가지나 뾰족한 가시에 꽂아 두는 버릇이 있다. 덤불 속 또는 나뭇가지에 둥지를 틀고 4∼7월에 6∼7개의 알을 낳는다. 아시아 북동부, 특히 사할린섬·일본·중국(북부)에 많이 분포한다. 라고 두산 백과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Down to the earth to live on the wind
Born on the wind
and he sleep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He's light and fragile, and feathered sky blue
So thin and graceful, the sun shines through
This little bird
who live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He flies so high up in the sky
Out of reach of human eye and the only time
that he touches the ground
Is when that little bird
Is when that little bird
Is when that little bird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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