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관조 (紅冠鳥, Cardinal) 수컷
홍관조(red-crested cardinal, 紅冠鳥) - 몸빛깔이 아름답고 우는 소리도 고운 핀치류 관상조이다. 몸길이 약 19cm이다. 몸 전체는 회색과 흰색이지만 얼굴과 우관(羽冠)은 진홍색이다. 관상용으로 많이 기르며 새끼일 때에는 곤충을 먹이로 계속 주어야 잘 자란다. 한배에 4∼5개의 알을 낳아 13∼14일 동안 품는다. 암수의 빛깔과 크기가 같아 식별하기 어려우나 수컷 쪽이 빛깔이 더 진하고 몸도 커 보인다. 잡목림의 키가 작은 나무숲에 살면서 곤충이나 풀씨를 먹는다.
관상용일 경우 사료는 계란조(날계란 노른자위 1개+조 0.36ℓ)·피·들깨·겉조·배추 따위를 준다. 곤충을 잡아먹던 새이기 때문에 곤충을 자주 먹이면 건강해진다. 곤충이 없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위나 어분(魚粉)을 먹인다. 원산지는 아마존 이남의 볼리비아·아르헨티나·브라질 등지이다. 라고 두산 백과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비발디 풀룻 협주곡 '붉은 방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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