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미사리.. 하얀 얼굴, 까만 눈동자 알락할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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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락할미새 - 몸길이 약 21cm이다. 여름깃은 검정색과 흰색이 뚜렷하고 겨울깃은 잿빛이 돈다. 수컷의 경우 정수리·등·가운데꽁지깃 및 가슴이 검정색이고 나머지 부분은 흰색이다. 암컷도 비슷하나 등에 잿빛이 돌고 머리와 가슴은 연한 검정색이다. 겨울에는 가슴의 검정색 띠가 반달모양으로 줄어들고 깃털 빛깔이 흐려진다. 꽁지가 길고 부리에서 눈을 지나 뒷머리까지 검은 줄이 쳐진 점이 특징이다. 어린 새는 얼굴이 노랗다. 한국에서는 여름새 중 가장 먼저 찾아와 3월 초순이면 냇가나 하천, 농경지와 구릉 등 도시와 농촌 어디에서나 쉽게 모습을 볼 수 있다. 번식을 마친 무리는 둥지를 떠난 어린 새를 포함하여 모두 한곳에 모여드는데, 포플러(충청북도)·해송(제주도)·배나무(서울 태릉) 등의 나뭇가지나 과수원 등지에 모여 집단으로 잠을 잔다. 돌무더기나 건물 틈새에 둥지를 튼다. 먹이는 주로 거미류와 곤충류를 잡아먹는다. 새끼의 먹이는 대부분 곤충의 유충과 성충이고 거미나 기타 동물성 먹이도 먹는다. 아열대에서 북극권에 이르는 유라시아 대륙 전역에 걸쳐 번식하며 남쪽의 온대·아열대 및 열대 지역에서 겨울을 난다. 라고 두산 백과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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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Down to the earth to live on the wind
Born on the wind
and he sleep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He''s light and fragile, and feathered sky blue
So thin and graceful, the sun shines through
This little bird
who live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He flies so high up in the sky
Out of reach of human eye and the only time
that he touches the ground
Is when that little bird
Is when that little bird
Is when that little bird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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