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미사리.. 판소리 명창, 쇠백로
득음(得音) - 판소리 창자의 음악적 역량이 완성된 상태를 일컫는 말. 완성된 음(성음)을 얻었다는 뜻으로 득음의 경지에 이르면 모든 소리를 자연에 가깝게 묘사할 수 있다고 한다. 신재효는 광대가에서 광대의 구비조건으로 첫째 인물치례, 둘째 사설치례, 셋째 득음, 넷째 너름새를 꼽고, 그 중에서 득음은 “오음(五音)을 분별하고 육율(六律)을 변화하여 오장(五臟)에서 나는 소리를 농락하여 자아낼제...”라고 설명했다. 글 출처 - 국악용어사전
임방울의 쑥대머리
자주 가는 까페 - 남한산성자연사랑 ☜ 클릭
'조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면목 (眞面目) (0) | 2014.09.05 |
|---|---|
| 최근접 세로사진 (0) | 2014.09.04 |
| 키다리 중대백로 (0) | 2014.09.02 |
| 급류 한복판에서 먹이활동하는 (0) | 2014.09.02 |
| 오늘은 등만 살짝.. 물총새 (0) | 2014.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