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사진

폭포수 아래서 득음(得音)의 경지에 이르다 !!

低山 2014. 9. 2. 08:37

 

 

 

 

한강 미사리.. 판소리 명창, 쇠백로

 

 

 

 

 

 

 

 

 

 

 

 

 

 

 

 

 

 

 

 

 

 

 

 

 

 

 

 

 

 

 

 

 

득음(得音) - 판소리 창자의 음악적 역량이 완성된 상태를 일컫는 말. 완성된 음(성음)을 얻었다는 뜻으로 득음의 경지에 이르면 모든 소리를 자연에 가깝게 묘사할 수 있다고 한다. 신재효는 광대가에서 광대의 구비조건으로 첫째 인물치례, 둘째 사설치례, 셋째 득음, 넷째 너름새를 꼽고, 그 중에서 득음은 “오음(五音)을 분별하고 육율(六律)을 변화하여 오장(五臟)에서 나는 소리를 농락하여 자아낼제...”라고 설명했다.          글 출처 - 국악용어사전

 

 

 

 

 

임방울의 쑥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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